인천 서해구에 있는 가좌노인문화센터는 초복을 맞아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찾아와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봉사활동에서 하나금융 임직원들은 취약 계층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점심 제공과 함께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과 즉석밥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나금융그룹 측은 이번 활동에 이어 계양구와 남동구, 제물포구 등 인천 지역 복지관 9곳에서 취약 계층 어르신 4천여 명에게 삼계탕 점심을 제공하고 행복상자 천여 개를 나눌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태욱 (taewook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516453206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